|
카테고리
아티스트
최근 등록된 덧글
놀랐습니다.
본인이신가요..
by 요키 at 01/30 잭님... 의 업뎃은 어디.. by 최창희 at 01/11 언제 사진을 다 찍었군요... by 최창희 at 12/25 부끄러워요. by jack at 12/25 잭님!! 천재유교수도 보.. by 기네스로그북 at 12/08 하이 잭님!!! by 기네스로그북 at 11/15 이웃 아티스트 고마왔습.. by jack at 11/07 위대한 캡작입니다. by jack at 11/07 이쁜윤희씨 by 기네스로그북 at 11/03 어우 이젠화면까지나오네.. by 기네스로그북 at 11/03 이글루링크
|
2005년 12월 16일
2005년 11월 30일 수요일 pm 09:25 흐림. ![]() loser jack은 불확실한 미래에 대한 고민도 없이 대형 쇼핑몰의 지하 주창장을 언제나 처럼 산책하고 있었다. ![]() 동네 채소 가게가 아닌 대형 쇼핑몰의 일상적인 산책이 운명적인 사랑의 시작이 될지 모르고 있었다. ![]() 우연히 만나게된 네자녀를 둔 유부녀와의 불꽃같은 사랑은 그렇게 시작 된 것이다. ![]() 평소 때라면 그냥 지나쳤을 것 같은 그녀의 자녀를 안고 있는 모습이 그렇게 아름다울수가 없었다. ![]() loser jack은 이러한 상황을 쉽게 운명적인 사랑으로 치부해 버리고 그냥 살에 빠져 들어 버렸다. ![]() 이제 그녀는 다섯 자녀를 둔 유부녀가 된 것이나 진배 없다.
loser jack은 너무 쉽게 사랑에 빠진다. # by jack | 2005/12/16 03:23 | 트랙백
※ 로그인 사용자만 덧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.
|